새해에도 주님과 함께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홈지기 2020.01.26 06:02:37

설날을 맞아 본원에서 음식 준비와 이웃 공동체와의 나눔,

분원공동체 수녀님들과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 중에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

이산가족들, 일용직 근무자들, 난민들, 가난한 이웃들, 은인들...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했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주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충만한 나날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ag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