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목) 오전, 부용산에 함께 사는 어린이들이 새배를 왔습니다.
수녀님 한 분이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줄 빵을 구워서 예쁘게 포장했어요.
오늘은 할머니 수녀님들께서 새배 후 덕담과 함께 빵을 주었더니
글쎄... 빵만 보면서 돌아갔답니다.
그래도 수녀님들은 행복해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모든 분들께 새해에도 주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