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수) 저녁 식사 후 박종녀 수녀님 환송식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1년 가량 비자를 기다린 후 드디어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모원에서 간호사로 봉사를 하게 될 수녀님에게 수호천사가 함께하신답니다.
수녀님의 여정에 주님 축복이 함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