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화) 본원 아침미사에 성모승천 수도회 정성조 크리스토폴 신부님의
새사제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늦은 나이에 세례를 받고 수도원에 입회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름이 '성조'여서 그런지 다른 수도회 수사님이 아브라함으로 불러서
사제서품을 받을 때까지 그 수도회에서는 신부님을 아브라함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아
"보라 내가 문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묵시록 3,20) 성구처럼
주님께 즉시 문을 열어드리는 사제로 살아가시기를
저희 공동체도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