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도 '고요 속의 현존'에서 악기를 통해
주님께 기도를 봉헌한 연주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한 시간들이 쌓여 우리는 가족이 된 것 같습니다.
서로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기도로 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