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직원분들이
역랑강화를 위한 위크샵 중에
12월9일(월) 본원을 방문했습니다.
공동체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세미나실에서
동영상 ‘우리는 빈첸시안이다’를 시청한 후
관구장 수녀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 수도회의 영성과 사도직을 영상으로 접한 후
직원들은 가슴 뭉클하다는 소감과 함께,
일만 할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나눠주셨습니다.
함께 사도직을 수행하느라 애쓰시는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