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수녀님들 몇 분이
세이브더칠드런에 아기모자를 떠서 보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삶을 나누는 것은 기쁨입니다.
우리가 뜬 작은 모자를 쓰게될
아기와 그 엄마를 위해 기도드리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할 곳(아래 링크)
https://www.sc.or.kr/newb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