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 만들었어요.
홈지기
2019.12.04 20:12:55
유자차 향기 가득한 집에
쪼글쪼글해진 손가락과
시디신 유자국물,
해맑은 수녀님들의 웃음소리로
방 안이 환합니다.
겨울이 왔어요.
따뜻함을 나눌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