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마태 10,27)."
11월30일(토) 아침 미사 중
가르멜 수도회 조성훈 다미아노 신부님의 첫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전주 여의동(전, 동산동) 출신이십니다.
신부님의 밝고, 맑은 모습으로
힘을 빼는 매일을 살며(강론 중)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되시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