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금) 점심에 이상운 원장님 부부가 본원에 와서
올 에콰도르 선교를 위한 도네이션 기금 전달을 하셨습니다.
올해로 12년째(2년은 중국, 10년은 에콰도르 도움) 기금마련을 위해 애쓰셨습니다.
작년에는 수익금으로 공업용 재봉틀 10대를 에콰도르에 보냈습니다.
이상운 원장님은 도네이션 파티를 10년 넘게 하다보니
친우분들 집에 도마만 7-8개가 있어서
"도마를 그만 만들라"는 얘기를 들으셨다고 합니다.(ㅎ)
함께 도움주신 분들이 하느님 은총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해서
무엇보다도 감사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덕분에 친우분들을 만나기 힘들어졌지만 너무나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에콰도르 과야낄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3명에게 후원할 예정입니다.
모든 일정이 주님 뜻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