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0일(금)에 서품받은 예수고난회
양우철 야고보 신부님의 첫미사가 10월22일(화)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제가 되고싶은 소망을 품고,
매일 성실하게 그 길을 걸으며 주님께 나아온 신부님의 삶에
주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이웃집에 누이들이 기도합니다.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이사 53,5)" 서품 성구를 모토 삼아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제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