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금)-19일(토)까지 광주 양림동 한희원 미술관에서
에콰도르에서 선교 중인 저희 수도원을 돕기 위한 도네이션 파티가 있었습니다.
2010년부터 매년 여러 작가들과 참여자들이 기증한
회화, 조각, 공예, 여행 중 구입한 포크아트,
수녀님들이 제작한 묵주와 패브릭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현지 학교와 진료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께해주신 한희원 미술관장님과 이상운 원장님, 그리고 친우분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