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토) 오전 11시에 본원에서는
수도생활 60주년을 맞으신 문말린 수녀님과
은경축을 맞은 최승희 수녀님 그룹을 위한 축하미사가
손어진 신부님(예수고난회) 주례로 있었습니다.
하느님과의 우정을 깊게 나누는 이 시간을 통해
수녀님들과 공동체가 즐겁고 감사하며 축하를 드렸습니다.
수녀님들이 하느님 섭리 안에서
충만한 성소의 삶을 사시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