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수) 한글날 광주대교구 빈첸시오 아 바오로 회 주관으로
제1회 한마음 걷지 축제가 광주광역시 서구 청소년 수련원에서 있었습니다.
빈첸시오 회원 가족들 500여분과 김민석 신부님, 김명섭 신부님,
우리 수녀님들, 수원 빈센트 드뽈 자비의 수녀회 수녀님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방글라데시의 소수민족 여성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기부금을 전할 예정입니다.
김민석 신부님은 인삿말씀을 통해
"육체적 걸음을 통해 이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한 걸음이 될 수 있기를" 청했습니다.
7.2Km를 걷기를 마친 후 김정식 로제리오님과 송봉섭 요한님의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음악피정을 하는 것 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