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29일 이틀 동안 광주대교구 쌍암동 본당(주임신부 이옥수 도미니코)에서
성 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를 위한 후원회원 모집을 다녀왔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가진 성당 가족들과
신자분들의 오가는 발걸음이 다정하게 느껴졌습니다.
도움주신 쌍암동 본당 신부님, 수녀님,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 데 없는 아이들을 우리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말씀하신
토마스 아퀴나스 수녀님처럼
우리의 정신인 어머니 영성으로
'아이들을 안아주며 교육하는 장소'가 되도록
도움의 손길을 계속 기다립니다.
https://welfarepartner.co.kr/mseton/notice/48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