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4살 어린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본원에 송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많은 수녀님들이 나와서 함박 웃음으로
꽁냥꽁냥하는 어린이들을 사랑스럽고 고마운 마음으로 만났습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