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홈지기 2019.09.09 20:29:13

 "상실, 또다른 이름의 치유"의 주제로 여름 세미나가  

전회원이 세 차례에 걸쳐 논산과 서울에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을 하신 분은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손영순 수녀님과 신승환 가톨릭대 철학교수님,

전정임 메리포터 호스피스 연구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지영현 신부님,

김도봉 목사님, 김대균 인천성모병원 과장님이

'상실(죽음)'을 주제로 강의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제 발표를 하신 분들의  열정, 

회원들의 깊은 관심과 숙고덕분에 세미나는 균형있게 진행되었고,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좋은 죽음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좋은 삶을 사는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page-ver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