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로사 자매님 축일입니다.
날이 갈수록 어머니를 닮아가신다며
수도원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감사하다는 로사 자매님과
집안 관리를 하시는 요셉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두 분께
주님 축복을 청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