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씨튼 수녀회 수녀님들이 몽골에 까치밥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국관구에서 두 분 수녀님이 지난 2019년 8월 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근교의
‘도시의 숲’에 있는 ‘사랑의 씨튼 수녀회와 은인들의 숲’에서 나무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 사순절 기간 동안 두 관구와 총원이 함께 했던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운동이
드디어 몽골에서 나무로 심어지게 된 것입니다.
기념식수 행사에서 두 수녀님들과 한국 산림청 직원 그리고
그린벨트 사업단 소속 몽골 현지인들은 10 그루의 나무를
‘사랑의 씨튼 수녀회와 은인들의 기부의 숲’에 심었습니다.
몽골은 5월과 10월이 나무심기에 적합해서 나머지 나무들은
10월 둘째주 전후로 심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