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씨튼 수녀회 전체총회에서 총장상직 선출이 있었습니다.
총장에 안재인 수녀님,
제 1 총이사에 캐롤 마리 블라지나 수녀님(Sr. Carole Marie Blazina),
제 2 총이사에 오광심 수녀님,
제 3 총이사에 마리아 고착 수녀님(Sr. Maria Goetschalckx)
지난 회기를 이끌어 주셨던 김승혜 수녀님과
세 분 총이사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총장상직에 새롭게 부르심을 받은 네 분 수녀님들이
하느님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