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관 수녀님들이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
하느님 작품에 감탄하는지...
그곳에서 이렇게나 웃음기 넘치는 귀여운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수녀님~ 우리 잘지내고 있고,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계속 체험하는 날들입니다.
지리산 노고단은 정말 신비로운 곳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