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온 신비로운 사진

홈지기 2019.08.01 20:19:20

양성관 수녀님들이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

하느님 작품에 감탄하는지...

그곳에서 이렇게나 웃음기 넘치는 귀여운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수녀님~ 우리 잘지내고 있고,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계속 체험하는 날들입니다.

지리산 노고단은 정말 신비로운 곳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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