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월) 아침 미사 후
오늘 축일을 맞으신 이영수 요한 신부님을 축하해드렸습니다.
'열혈사제'로 올해 56년 사제 삶을 사신 신부님은
오래 전, 초등학교 복사 시절부터 신학생 과정과 사제의 삶을 나눠주시면서
"저는 참 행복한 사제입니다."라는 신앙고백을 하셨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미사를 우리 공동체와 함께 봉헌해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축복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신부님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저희는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