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토) 양성관 수녀님들의 고해사제이신
황의현 바오로 신부님의 영명일을 미리 축하드렸습니다.
신부님은 착한목자를 닮기위해 노력하면서
'기도의 응답'이라는 김정식 로제리오 님의 노래를
공동체에 불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복된 성소의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의 응답 때 없이 오네. 때로는 몇 분 때론 몇 년
더 오랜 시간 걸린다 해도 난 믿음으로 늘 기다리네.
기도의 응답 여러가지네. 때로는 햇볕 때론 폭풍
어떤 응답도 다 주님의 뜻. 난 사랑으로 늘 맞이하네.
기도의 응답 때없이 오네. 때로는 몇 년 때론 영원
더 오랜 시간 걸린다해도 난 믿음으로 늘 기다리네.
기도의 응답 여러가지네. 때로는 미풍 때론 파도
어떤 응답도 다 주님의 뜻, 난 사랑으로 늘 맞이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