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린스버그 모원을 방문 중인 한국관구 수녀님 네 분이
마더씨튼의 유산을 꼼꼼히 살펴보며
창설자의 정신을 몸과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미국관구 수녀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녀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