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사랑의 수녀 연합회' 회의에 참석한
한국관구 수녀님들과 미국관구 수녀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수도회 지향
"겸허, 소박, 사랑
그리고 하느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