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을 봉헌하며....

홈지기 2019.06.16 19:55:36

5월31일(금) 본원에서 성모의 밤이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강수근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와 함께 하셨는데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로 시작한 마티피캇을 통해

성모님의 덕을 본받자는 강론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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