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토) 저녁 7시30분,
부활성야미사를 준비하며 묵상시간을 가진 후
8시, 성당 마당에서 빛의 예식을 장엄하게 시작했습니다.
어두운 세상,
주님의 빛을 따라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는 예식과
아름다운 미사는
주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예물로 봉헌했습니다.
주님 부
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