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꽃이 많은 수도원 정원에 새들이 마음껏 지저귑니다.
수녀님 한 분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다른 수녀님에게 하는 말,
"저 새소리도 담을 수 있다면......"
새소리는 결국 못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