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토) 저녁 기도 중에
세 분의 청원식이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하느님께 봉헌된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깨달은 청원자 수녀님들!
은빛 아름다운 십자가와 회헌을
품에 안은 수녀님들의 축복된 삶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수녀님들의 밝고 상큼한 모습이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