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에 사시는 수녀님들 7명이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아기들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지구 어딘가에 사는 아기가 이 모자를 쓴다고 생각하니
참 감동적인 느낌입니다.
한 수녀님의 고백,
"올해 가장 보람된 일 중 하나가 바로 아기모자를 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깨끗이 빨아서 다린 후
작은 봉투에 담아서 보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