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

홈지기 2019.01.14 23:09:02

page1.jpg

본원에 사시는 수녀님들 7명이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아기들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지구 어딘가에 사는 아기가 이 모자를 쓴다고 생각하니

참 감동적인 느낌입니다.

 

한 수녀님의 고백,

"올해 가장 보람된 일 중 하나가 바로 아기모자를 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깨끗이 빨아서 다린 후

작은 봉투에 담아서 보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