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