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수) 윤공희 빅토리노 주교님이 수도원에 오셔서
저희와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주교님은
"새해에도 하느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나라의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한 노력이 진전되도록
기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라는 인사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주교님!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