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금) 저녁 식사 중에
'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 실내악기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긴 시간동안 음악을 통해 신자분들의 기도를 도와주고,
우리 수도가족들에게도 악기 담당 선생님들의 가족들을
서로 염려하며 기도하는 또하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축복된 성탄 시기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