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월)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성주 사드반대 오후 2시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광주에서 32명 가량 전세버스를 타고 성주에 가서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미사를 봉헌한 후
사드가 배치된 산으로 조금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기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제법 쌀쌀해서 공기가 청명했는데
이곳에 살상 무기가 있다는 생각을 하니 추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이곳에 다시 평화가 오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