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금) 첫눈 오는 날!
압해도에 가서 배추를 뽑아 본원으로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본원 뒷마당에 500포기가 넘는 배추와 무가 모였습니다.
집안 관리를 담당하는 수녀님 말씀,
"배추가 다 들어오니 이렇게나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음 주 김장을 하면 한겨울 살림살이 장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