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0일(토)-21일(일)까지 한희원 미술관에서
에콰도르 선교를 돕기 위한 도네이션 파티가 있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과 에콰도르 선교를 위해 해마다
이 행사를 주관해오신 이상운 원장님과 한희원 미술관 관장님,
그리고 많은 친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에콰도르 이네셈 장애학교 7년 정규과정을 마친 후
장애를 가진 친구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재봉틀 기부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어린 후원과 관심으로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성인의 대축일인 오늘(11월1일)
성인의 모범을 따라 행복을 나누는 귀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