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일) 양성자 수녀님들의 가족 만남이 있었습니다.
가족분들의 따뜻하고 정다운 손길과
공동체 수녀님들의 사랑어린 웃음이 부용산에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비가 내립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자비로운 축복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