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영성의 집 수녀님들이 낙화한 국화를 모아
마른꽃 작업을 위해 꽃삶기를 하셨습니다.
주방에 가득 퍼진 국화향기를 나누고 싶어 사진 몇장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국화꽃떡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