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천주교 묘지에 있는 수녀님들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가신 분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성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모든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유난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