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미사를 마친 후 수녀님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가위 음식 준비를 했습니다.
빈대떡, 전, 송편을 빚으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망가진 빈대떡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있으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