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금) 점심 전에 씨튼어린이집에서 작은 손으로 직접 빚은 송편을 들고
수녀원으로 추석명절 인사를 왔습니다.
김명자 수녀님께 송편을 전달한 후 절을 한바탕했어요.
비가 오는데도 기쁘고 즐거운 모습으로 까르르 웃는 어린이들이
미국에서 오신 패트리시아 수녀님께
"헬로, 그랜마~"하며 인사를 했답니다.
공동체 수녀님들과 팻 수녀님의 입이 귀에 걸린 날!
점심 후식으로 송편을 먹으며 덕담과 행복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