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5일(토) 저녁식사 중에 부산교구에서 빈민사목 중이신
윤희동 바울리노 신부님(사진 오른편)이 본원을 방문하셨습니다.
덕담으로는 오직 백자매를 잘 부탁하신다며 간단하게 인사하셨는데
사실 아버지 같은 추천 신부님을 둔 수녀님들 덕분에 본원은
철마다 잘생긴 생선으로 몸보신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분과 함께 본원을 오셔서 기쁨과 행복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