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토) 수원 성 빈센트 수녀원 성당에서 ‘총체적인 변화’라는 주제로
미국 빈첸시안 가족 코디네이터 죠셉 신부님(전교회)과
아시아 빈첸시안 가족 코디네이터 팜여사의 강의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봉사자인 우리를 만나서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매일 숙고하라는 말씀과, 가난한 이들을 하느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랑의 신비가가 되라는 권고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