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니 우리들의 35년 수도여정은
다양함과 그 안에서 일치를 이루어 나가려는 노력들이 모여
아름답고 잔잔한 꽃송이들로 피어나서
영원한 삶을 갈망하는 수도자들 모습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공세리 성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