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영명일 축하가 아침 미사 후 본원에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놀라움으로 가득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과 도움 속에서
매일 천국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될까'하는 생각도 하고,
'나같이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라고도 느낍니다."
신부님의 진솔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항상 영육 건강하시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