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은 친구 일라이자에게 쓴 편지에서
조화를 신앙적 삶의 열매로 중요시했다.
“내 생각에는 종교의 첫째 주안점이 기쁨과 조화일 텐데,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옳은 길을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어.”
(전집 원문 1권, 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