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 어느날,
양성관 수녀님들이 자연과 하나되어
새처럼 자유롭게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언제나 주님 곁에 두시고,
우리의 약한 마음을 영원히 주님께 봉사하도록 독려하여 주십시오.
마더씨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