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성인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 축일

홈지기 2018.05.09 20:38:46

 

임종 때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봉사하라.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이다.

그대가 섬기는 이는 곧 그리스도이시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2코린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