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저녁기도 시간에
풍금과 찬미가 소리, 감사기도를 들으며
주님의 거룩한 현존 안에서 느끼는 고요한 내적 평화가
영혼을 승화시켜 줍니다.
얼마나 복된지요.
자비로우신 주님!
신앙의 환희를 사람들이 맛 볼 수만 있다면
아마 우리보다도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