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일) 양성자 수녀님들의 가족만남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밝고 명랑하게 주님의 제자로 길을 나선 수녀님들과
기도로 동반해주시는 가족분들께
주님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공동체 수녀님들의 헌신과 배려를 통해
갈 길이 평탄하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